사내 단합 및 체력 보강을 목적으로 그로브소프트 풋살 동호회가 창단되었습니다. 임직원 모두가 하나 되어 잔디밭을 뛰고 또 뒹굴며 친목을 다지고 평소 소문만 무성했던(?) 축구 실력도 확인하는 즐거운 모임입니다.

grove FC를 창단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은 매서운 추위 앞에서도 식을 줄 몰랐습니다.
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~ 파이팅 넘치는 단체 사진이 보이시나요? 하하

5월에는 날씨도 따뜻해서 공을 차는 것이 참 좋습니다.
사진을 보니 국가대표 경기 같다고요? (죄송합니다…)

하지만, 우리 회사에는 전직 축구 선수였던 분이 정말로 있습니다.
사진에서 공을 차고 있는 사람이 보이시나요? 맞습니다. 바로 그 사람이에요~
이 친구가 속한 팀은 항상 승리하는 것 같아요… OTZ

grove FC는 격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. 한 달에 두 번은 하는 거죠.
운동 후 다음날 몸이 말을 안 듣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주로 금요일에 합니다.
끝나고 뒤풀이는 당연하겠죠? 하하

유쾌한 grove FC 이야기는 계속됩니다! 쭈욱~